산업 배경 · CONTEXT
‘수동적 대응’에서 ‘3개 영역 일체화 능동 보호’로
해상풍력, 바다목장, 해상 교량, 해저케이블 등 해상 자산은 가치가 높고 개방된 해역에 위치해 있어 보안 보호에 여러 난제를 안고 있습니다. 레이더, AIS, 광전, 드론 대응 장비가 각각 독립적으로 운영되어 목표가 통일되지 않고 경보가 폐쇄 루프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위협은 수면(어선 오진입, 야간 불법 조업, 상선 닻 끌림), 저공(드론 침입·항공 촬영), 수중(잠수정 접근 — 기존 수단으로는 사실상 사각지대)에 걸쳐 있습니다. 이상 행위는 사람이 화면을 지켜보며 임계값으로 판단하므로 ‘본 적 없는’ 행위는 놓치기 쉽고, 사후 증거 확보는 수작업 재생·편집에 의존해 손해배상 청구와 책임 추궁을 뒷받침하기 어렵습니다.
GW-OCEAN(광위해양)은 다중소스 융합과 지능형 경보를 핵심으로 3개 영역의 감지를 ‘하나의 지도, 하나의 목표 체계, 하나의 증거 체인’으로 통합합니다. 이상 징후를 자동으로 발견하고 등급별로 판단하며, 드론과 광전 장비가 자동 연동해 대응과 증거 확보를 수행하고, 해경·해사 당국 등에 합동 방어 통보도 할 수 있습니다. 소유주가 ‘퇴거, 증거 확보, 통보’의 주도권을 직접 쥐고, 보호 방식을 수동적 대응에서 전천후 능동 보호로 고도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