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배경 · CONTEXT
‘시스템 고립, 종이 순찰’에서 ‘하나의 플랫폼, 가시화 지휘’로
자연보호구역은 수년간 지질 유적, 생물다양성, 생태환경, 순찰·관리, 영상 감시 등 다중소스 데이터를 축적해 왔지만, 감독 업무에는 여러 난제가 있습니다. 감시, 방송, 적외선, 조사 자료가 각각 고립되어 서로 연결되지 않고, 과거 보고서, 사진, 영상이 흩어져 검색이 어렵습니다. 순찰은 종이 기록에 의존해 항적도 대장도 없으며, 경보는 사람이 화면을 지켜보는 방식이라 처리가 늦어집니다. 기존 플랫폼은 인터페이스가 낡고 통합 표시와 종합 분석이 부족하여 지휘센터의 통합 관리와 과학적 의사결정을 뒷받침하기 어렵습니다.
GW-OCEAN(광위해양)은 보호구역의 기존 플랫폼과 장비 데이터를 기반으로 영상 감시, IP 방송, 적외선 카메라, 드론 등 시스템을 통합하여 디지털화·지능화·입체화를 아우르는 종합 데이터 관리 및 스마트 순찰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다중소스 데이터를 통합 수집하고 지휘 대형 스크린에 집중 표시하며, 순찰 전 과정을 가시화 관리하고, 데이터는 현지에 장기 보관되어 자주적으로 통제됩니다. 감독 방식을 수동적 대응에서 능동적 감지, 가시화 지휘로 고도화합니다.